[CLO 앰배서더 1기 인터뷰 #1] 공예·패션·애니 전공자가 CLO로 뭉치면?🔥 | 팀 미션 1위 5조

C

CLO Official

2026年9月11日

0

0

166

a0c2a3dc7dff4c8c8d268e341f3733cb

폭염이 어느 정도 잦아들고 선선한 기운이 감돌던 늦여름, 저마다의 여름방학을 알차게 즐기고 있던, 반가운 주인공들을 CLO 서울 오피스에서 만나봤습니다. 바로 이번 CLO Student Ambassador 1기에서 당당히 최종 우승을 차지한 5조(엄창선·김모우·조희주)입니다.

공예, 패션, 애니메이션이라는 다채로운 전공이 모인 5조! 갈등 0%, 몰입도 200%의 환상적인 합으로 앰배서더 첫 우승의 주역이 된 세 사람의 리얼 인터뷰,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Q1. 안녕하세요! 먼저 팀 소개 부탁드려요.

  • 창선: 안녕하세요! 저희는 5조이고, 저는 엄창선입니다. 팀의 리더이자 맏언니를 맡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공예과와 의류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 모우: 패션디자인과 재학 중인 김모우입니다. 팀에서 둘째를 맡고 있습니다.

  • 희주: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있는 조희주입니다. 막내를 맡고 있습니다.

Q2. 각자 전공도 다른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역할 분담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졌나요?

  • 창선: 처음 팀 밋업을 했을 때 자기소개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역할이 정해졌어요. 나이를 확인하며 맏언니인 제가 리더를 맡게 되었고, 희주 님이 애니메이션 전공이라 CLO 외에도 다양한 툴을 다룰 줄 아셔서 영상 파이프라인을 다뤄주셨어요. 저와 모우 님이 패션 전공자로서 비중 있게 CLO 의상 작업을 담당했습니다.

d2fe1fa8d9664be1980d8ac459c605f357d3672140c548ffb5d3438e53ca5c80

Q3. 함께 작업하다 보면 의견이 다른 순간도 있었을 텐데요. 기억에 남는 갈등이나 조율 과정이 있었나요?

  • 희주: 의견이 달랐던 적이 전혀 없었어요! 다 같이 성취욕이 강한 팀이라 1차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하고 싶은 아이디어는 이~만큼 많았는데 주어진 시간은 비교적 짧았어서 스케줄을 맞추느라 조금 헤맸던 것 같아요.

  • 모우: 저도 마찬가지로 갈등이나 조율이 필요했던 적은 없고, 초기 디자인 역량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을 때 나머지 두 분께서 피드백을 잘 주셔서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었습니다.

  • 창선: 1차, 2차 룩북 주제를 정할 때 서로 하고 싶은 아이디어를 가져와서 회의를 진행했는데요. 'Neo 해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도 나머지 두 분이 바다 콘셉트를 가져오셨고, 나중에도 한국적인 방향으로 가보자고 의견이 모아져서 조율하는 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c5128a0d62014ca6add68659e4dd83b63cfee34a14c947158e83fecbdc10852ce74a5af09cdf4daeb29fd2de2525be66

Q4. 세 분이 CLO로 함께 완성한 결과물 중에서 가장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는 작업물은 무엇인가요?

  • 창선: 하나둘셋 하고 이야기해 볼까요? (일동: 오오) 하나, 둘, 셋! 네오..!

  • 희주, 모우: 멧갈라..!
    (전원 폭소)

  • 희주: 'Neo 해녀'도 너무 좋았는데 워낙 고생을 해서.. 기능적인 측면에서 약했던 것도 있고 학기 초반이라 정신이 없었거든요. 2차 미션인 '멧갈라' 컬렉션을 좀 더 잘 준비했던 것 같아서 이걸 꼽고 싶어요.

  • 창선: 맞아요, 아무래도 두 번째 미션이라 조금 더 수월하긴 했어요. 그래도 저는 독창적인 'Neo 해녀'에 애정이 갑니다!

  • 모우: 네, 정말 신선한 콘셉트였어요!

Q5.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동시 작업이나 파일 공유 같은 협업 과정에서 CLO-SET을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 희주: 저는 항상 파일 공유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구글 드라이브로 하자니 용량 제한도 있고 그런 거에 헤매는 게 싫었는데, CLO-SET에서 이미지 파일이나 CLO 파일, Prop 파일까지 모두 손쉽게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반적인 프로젝트 진행이 정말 수월해졌어요.

  • 모우: CLO-SET이 있는 줄 몰랐는데, 접근성도 쉽고 다운로드도 직관적이었어요. 프로젝트를 총 2개 진행했는데 각각 프로젝트 드라이브를 나눠서 깔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창선: 저도 두 분 의견이랑 비슷한데요. 처음에는 구글 드라이브도 병행했었는데, 이미지 올릴 때 폴더를 나누지 않고 CLO-SET에 바로 올리는 게 훨씬 편해져서 막바지에는 모두 CLO-SET만 사용하며 작업했습니다.

7517ac7df0464d95962f5657dc05d5c4df94391e04fa47d0af6b2d930baa8e7a

Q6. 프로젝트 시작 전과 비교했을 때, 세 분의 팀워크나 협업 방식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해요.

  • 희주: 대학교 1학년이라 막연하게 팀 프로젝트에 대한 환상 같은 게 있었는데요, 이번에 실제로 해보면서 팀으로 일할 때 무엇에 중점을 두고 협업해야 하는지 실질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모우: 맞아요! 학교 과제는 보통 개인 과제를 모아서 제출하는 느낌에 가까운데, 이번 앰배서더 프로젝트는 하나의 공통 목표를 향해 다 같이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라 '진정한 팀 프로젝트'라고 느꼈어요. 특히 CLO-SET을 활용하고 각자 SNS에도 업로드하면서 소통하는 방식도 특색 있었고, 카카오톡으로는 주고받기 힘들었던 디자인이나 CLO 피드백을 직접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주고받았던 점이 결과물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창선: 저희 학과 특성상 대외활동이나 팀 프로젝트 기회가 많지 않아서 다른 학교, 다른 전공 친구들과 작업해 보는 게 처음이었어요. 특히 희주 님 같은 애니메이션 전공자와는 처음 합을 맞춰보면서, 제가 몰랐던 다양한 툴과 새로운 관점들을 배울 수 있어 무척 유익했습니다. 무엇보다 저희 팀원들이 서로의 피드백을 열린 마음으로 잘 받아들여 준 덕분에 훨씬 매끄럽게 협업할 수 있었습니다.

a5c4f005434a4d5aa603fa30d46a6757

Q7. 개인 작업과 다르게, 팀으로 다 함께 작업해 보면서 새롭게 느끼거나 배운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 희주: 작업하다 막히는 순간을 서로 공유하고 다 같이 '으쌰으쌰' 풀어갈 수 있다는 게 저한테는 엄청난 든든함이었어요. 제가 고등학교 때 3D를 혼자 독학하면서 작업했었는데, 공부도 혼자 하고 작품도 혼자 만들다 보니 진짜 몸을 쪼개고 싶을 정도로 외롭고 힘들었거든요. 하지만 팀으로 작업하니까 막힐 때 바로 물어볼 사람도 있고, 같이 고민하며 공감해 줄 언니들도 있고, 무엇보다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다 함께 달릴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창선: 팀 협업 미션뿐만 아니라 개인 미션을 할 때도 서로 큰 힘이 되었어요. 특히 EveryWear 미션을 할 때 고사양 작업이다 보니 3D 능력자인 희주 님한테 SOS를 엄청 쳤거든요. 제 노트북에 스팀(Steam) 다운로드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도움을 받았습니다.

  • 모우: 맞아요, 저도 제 컴퓨터 사양이 안 되어서 결국 동생 노트북까지 빌려 와서 밤새워 작업했거든요! 그렇게 서로 막히는 부분은 물어보고 이끌어주면서 함께 고비를 넘어가는 과정이 개인 작업과는 또 다른 팀 작업만의 커다란 매력이었습니다.

Q8. 앰배서더 프로그램 시작 전과 비교해 볼 때, 스스로의 실력이나 자신감 면에서 어떤 성장이 있었나요?

  • 희주: 저는 실력이 상승하면서 자신감이 붙은 것 같아요. 애니메이션에서 놓치기 쉬웠던 의상의 디테일이나 구조를 파고들면서, 정적인 이미지를 다루는 CLO 자체를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 창선: 옷을 기획하고 새로운 디자인을 시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실력이 상승했어요. 궁금해서 다른 앰배서더분들 콘텐츠(3D 펜 활용, AI 스튜디오 등)도 많이 찾아봤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팀원분들이 자신감을 많이 불어넣어 주시고 좋은 성과도 따라와줘서 실력과 자신감 모두 크게 상승했습니다!

  • 모우: 저는 근자감으로 지원했었는데 막상 다른 앰배서더분들을 보니 너무 뛰어난 능력을 갖고 계셔서 좋은 자극을 받았어요. 팀 미션 때 디자인이나 디테일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창선 님의 도움을 받고, CLO 안에서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블로그에 작성하면서 문제 해결 능력이 많이 키워졌습니다. 늘 이슈가 있었지만 모두 해결된 상태로 제출했기에 '근거 있는 자신감'이 되었어요!


Q9. 이번 활동을 거치며 3D 패션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앞으로의 진로 방향에도 새로운 변화가 생겼나요?

  • 모우: 학교 수업에서 CLO를 접했을 땐 막연히 '좋다' 정도로만 생각했고 진로에 어떻게 접목할지 확신이 없었어요. 그런데 3D 디자이너 세션 등 다양한 활용 사례를 들으면서 CLO를 단순 흥미를 넘어 디자이너로서 반드시 갖춰야 할 필수 스킬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 희주: 애니메이션 전공자로서 3D 패션을 제 영역과 결합하는 시각이 생겼어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릴 CLO 튜토리얼을 제작 중인데, 앞으로 전공을 더 살려서 CFX(캐릭터 FX)나 필터 영역까지 확장해 깊이 있게 공부할 생각입니다.

  • 창선: 저 역시 CLO를 단순한 디자인 스킬 중 하나로만 여겼었는데요. 앰배서더 활동을 거치면서 CLO에 대한 애정이 훨씬 커졌고, 내가 가장 잘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핵심 분야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8cd261cabe6b4750a05cae23e079f88f

Q10.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5조 팀원들이 함께 얻은 가장 값진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희주: 단연 팀원 언니들이요! (웃음) 학교 과제를 할 땐 목표 의식이나 몰입도가 잘 안 맞아서 아쉬울 때가 종종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동기부여나 생각의 결이 완벽히 통하는 언니들을 만나서, 의욕이 꺾이지 않고 프로젝트 내내 정말 즐겁게 달릴 수 있었어요. 무언가에 이렇게 제대로 '빡' 집중해 본 경험 자체가 저한테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 창선: 저는 서로 다른 전공을 가진 팀원들과 하나의 목표를 향해 제대로 협업해 본 경험 그 자체가 참 뜻깊었어요. 타 전공 멤버들과 합을 맞추며 시너지를 내볼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보람찼습니다.

  • 모우: 맞아요, 저 역시 이번 앰배서더 활동을 통해 얻은 소중한 인연과 성장의 계기 모두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커다란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Q11. 총 3번의 오프라인 세션으로 CLO 서울 오피스를 방문해 주셨는데, 그중 어떤 세션이 가장 재미있었거나 기억에 남으시나요?

  • 희주: 3D 디자이너 특강과 현직자 강의요. 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실무의 팁이나 그분들의 인사이트를 직접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창선: 저도 DNI 실무 특강이 좋았고, 이쪽으로 직무 탐색을 하고 있다 보니 포트폴리오 관련해서 자세하게 팁을 많이 주셔서 유익했습니다.

  • 모우: 첫 방문 때는 CLO, Marvelous Designer, CLO-SET 등 생태계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좋았고, 두 번째 방문 때는 현업 직무 방향성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마지막 날에는 모든 팀원분들의 작품과 게시물을 보면서 눈과 마음이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Q12. 활동 중에 새롭게 접해본 AI 스튜디오나 CLO-SET, EveryWear 등 그동안 몰랐던 CLO의 새로운 플랫폼이나 기능이 있었나요?

  • 창선: 저는 커넥트까지는 알고 있었는데, 클로셋(CLO-SET)은 이번 활동을 하면서 처음 써봤어요. AI Studio나 미션으로 접해본 EveryWear도 마찬가지였고요. 전에는 CLO를 단순한 디자인 툴로만 생각했었는데, 활동 중에 신기능 미션도 해보면서 Strain Map처럼 옷에 접목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다뤄볼 수 있었습니다. 세션에서도 이런 기능적인 부분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모우: CLO에서 신기능이나 AI Studio를 직접 써보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사실 학기 중에는 바쁘다 보니 새로운 기능 업데이트를 캐치업하기가 힘든데, 앰배서더 활동을 하면서 다양하게 써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저희가 신기능을 새로 접해서 다른 유저들에게 알려야 하는 입장이다 보니, 기능 하나하나를 더 집중해서 배울 수 있어서 무척 유익했습니다.

  • 희주: 저도 클로셋이나 EveryWear에 대해서는 잘 몰랐어요. CONNECT 같은 플랫폼은 많이 봤지만, CLO-SET처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작업 툴이 이렇게 유용한지 몰랐거든요. EveryWear도 비록 베타버전이지만, 제가 애니메이션 전공이다 보니 리깅(Rigging)이 얼마나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인지 잘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항상 가장 복잡했던 리깅이나 스킨 웨어 작업을 '딸깍' 하고 애니메이션 시뮬레이션까지 마치는 걸 보면서 '하나의 툴 안에 정말 모든 게 다 들어있구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평소 마야(Maya) 위주로 쓸 때는 다른 파이프라인에서 따와서 다운받고, 적용하고, 최적화하느라 머리아픈 일이 많았는데, EveryWear도 베타에 머물지 않고 정식 실용화되면 좋겠습니다!

a7157f2937b54666828c264a17d95bcb

Q13. 이번 앰배서더 활동에서의 경험이 각자의 진로나 앞으로의 작업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 희주: 앞으로의 작업이나 창작 활동에 정말 좋은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이번 활동에서 에너지를 한 번 쏟아부어 보면서, 내가 무언가를 할 때 이 에너지를 어떻게 배분하고 또 어떻게 재충전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거든요. 무엇보다 다 같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렸던 팀 활동 경험 그 자체가 앞으로 제 성장에 너무나 좋은 소스가 될 것 같습니다.

  • 모우: 사실 취업 목적으로 학교에 입학해서 지금 4학년인데, 이번 활동을 거치며 진로의 방향이 확실해졌어요. 원래 패션 디자인 자체보다 '패션 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감수성'과 'CLO 경험'을 결합해 졸업 후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삼게 되었습니다. 동일한 패션 디자인 전공으로 진학하되 CLO 계열 연구로 깊게 들어가 볼 생각이에요. 나아가 영국 유학도 고려 중인데, 영국 사람들은 자기 꿈과 비전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한다고 들었거든요. CLO라는 글로벌 회사를 경험하면서 저 역시 더 넓은 환경에서 소통하고 싶다는 큰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창선: 수료 후 원래는 기획 MD나 일반 디자이너 지원을 생각하고 있었고, CLO 앰배서더 도 스펙에 플러스가 되지 않을까 해서 지원했던 거였어요. 그런데 실제로 활동하면서 툴을 깊이 다뤄보니 제 CLO 역량을 제대로 펼칠 수 있는 '테크니컬 디자이너(TD)' 쪽으로 확실하게 진로 목표를 잡게 되었습니다. 앰배서더 로 쌓아온 포트폴리오는 물론, 여기서 직접 체득한 워크스페이스 구축과 파이프라인 관리 경험을 그대로 가져가서 앞으로의 실무 작업도 훨씬 효율적으로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d9aa4fc839f4465937fa2359cfaf138


5조의 화기애애한 우승 스토리에 이어, 다음 편에서는 팀을 멋지게 이끈 것은 물론 '1기 전체 1위'(개인 1등)의 영예를 안은 엄창선 앰배서더 의 단독 인터뷰가 공개됩니다.

수료생 신분의 고민을 딛고 도전해 릴스 조회수 대박을 이끌어낸 콘텐츠 기획 노하우부터, 3D 패션을 통해 '테크니컬 디자이너(TD)'라는 확고한 커리어 목표를 세우게 되기까지! 1등 앰배서더 의 깊이 있는 3D 패션 인사이트와 진솔한 성장이 담긴 [Part 2. 전체 1위 엄창선 앰배서더 단독 편]도 기대해 주세요!

CLO

Maya

AI

Avatar

Material

Pattern

Rendering

Simulation

AutoFitting

Texture

评论

探索相关帖子与评论。

加入社区成员的讨论,发现更多 Success Stories。